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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옴므 오블리크 새들 크로스백
신임 디자이너 Kim Jones가 처음으로 디자인한 1분기 아이템
마스트백의 스트랩 버클은 단연 포인트
펑키한 SF적 감각, 슈퍼 스트리트 무드의 느낌과 고급스러움
시크한 여성들도 입성 가능
실용성 최고, 송아지 가죽감 최고
사이즈 20 x 28.6 x 5cm